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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재난 지원금 지원 대상과

제외 대상 논란 이유

 

현재 온라인 게시판에서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코로나 19 19로 인한

전 국민차 재난 지원금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3차 재난지원금 이모두다 지급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사차 재난 절감을 지급하자라는

여론이 나오고 있고 또 지급 대상자를 두고 찬반의

의견이 굉장히 거세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차 재난 지원금을 추진중인

더불어민주당이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직장인 등

샐황 봉급생활자를 4차 재난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시킬 것을 현재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1/2

재난 지원금 대상을

좁히되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실질적인

손실 보상과 소비 진 작을 이뤄내겠다는

취지라고 하는데요

 

사실 지금은 4차 재난 지원금을 국민에게 지급할

것인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집중할

것인지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 중에서

그 어떤 내용도 확정된 내용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현재는 지급 대상과 지급 규모를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직장인들은

표현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봉급생활자를 제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내용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극심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고용 취약계층과는 달리 직장인 민간 부문 상용

근로자와 교사와 공무원 등 공공부문 근로자는

소득에 타격이 없었기 때문에 제외할 것을

검토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코로나 19로 인해 봉급생활자보단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더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집중해서 지원하겠다는 이야기인데요

만약 저 내용대로 동급 승합차를 제외 할

경우에 보상할 수 있는 대상은 1400만 가구에서

800만 가구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4차 재난 자금 규모를 1515조 원으로 잡혔습니다

표현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봉급생활자를

제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대한 추가 보상까지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이하인 저소득 근로자와 일용직 근로자를

제외한 안정적인 봉급생활자는 4차 재난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뭐하는 짓인지

다 똑같은 국민이고 세금도 낼 건 다

냈는데 동등하게 주세요

 

4차 재난 지원금 대상 제외 논란 

다 똑같이 힘듭니다 월급쟁이가 소득 대비 세금

내는 비율은 제일 높은데 뺏어만 가고 지긋지긋하다.

 

그냥 전 국민 다 줘라 진짜 뭐하는 짓인지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공무원이 이걸 왜 받아

직장인들 안 받아도 된다.

 

저도 월급 받는 입장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가게 그냥 줄 거면 다

주고 안 줄 거면 다 주지 마라 편 가르기 좀 하지 마!!!!

월급쟁이는 빼고 주세요

대신 세금 올려 받을 때는 월급쟁이는

그때도 꼭 빼주세요

 

이렇게 이 내용을 접한 사람들의 의견은

서로 다릅니다 뭐 끌렸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떠밀리듯 모두가 힘든 이 상황에서 서로가 생각하는

입장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의견도 모두 다 를 수 있고요

이외에도 4월에 있을 선거를 위해서 표 심을 얻으려고

국민들을 감 보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는

댓글도 많았습니다.

4차 재난 장금 저한테도 준다면

물론 받고 싶어요

그런데 무엇보다 4월에 있을 선거가

아닌 정말 국민들을 위해서 4차 재난

지원금을 현명하게 검토하고 지급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4차 재난 지원금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 마치면서

어려운 시기인만큼

전 국민들이 힘을 내시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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