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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들개 포획 마리당 50만 원

들개 보상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최근 인천 들개 포획 작전 200마리에

대해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에서 유독 들개 출몰이

자주 나타난다는데요

지방자치단체들이 들개를 잡아오면 포획된

들개의 숫자대로 민간업체에 대가를 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1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 지역

여행 코스 가운데 8곳이 민간업체와 협동해

들 개들이 우리로 몰려다녀 주민들에게 공포감을

준다거나 실제로 물린 피해 등이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민간 전문 업체에

의뢰해 포위 사업을 벌였는데요

지자체는 들개를 구해주면 성견의 경우

한 마리당 20만 원에서

30만 원 수준으로 대가를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당초 들개 성견의 경우

100마리 포획을 위한 예산안으로

5300만 원가량을 책정하였지만

인천시에서 실제 포획된 들개의

경우 마릿수가 무려 200마리에 달하게 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인천시 들개 포획 마리당 50만 원

이에 따라 각 구에서는 배정한 들개

포획 예산을 모두 쓴 뒤에

자체 예산을 들여

들개를 잡았다고 전하고 있는데요

인천시에 따르면 정확한 들개의 수는

아직 집계 중이라고 전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일단 들개 성견 120마리

포획과 관련된 예산으로 필요한

경비가 6천만 원이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한편 인천시의 들개 포획과 관련하여

반대하는 목소리도 커지면서

여러 단체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들개로 피해를 보는 인천시

주민들은 들개 포획사업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인데요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인천시에서는

들개 출몰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한 양계장에서는 닭 300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농장주는 100% 들개의 소행이라고

말했는데요 이웃 마을에서도

염소 송아지 등 들개들에 의한

피해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반면 동물 애호가 들의 반대가

많많치 않은 상황입니다.

민간 업체들이 대가를 바라고

어린 강아지까지 무분별하게

포획하고 있다며

들개 포획 사업을 철회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인천시에서는 주민들의 불안과

동물 애호가들의 입장에서

참 난감하다는 입장입니다.

혹시 들개에 의한 피해로

주민들이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되어서

들개 포획 사업을 계속 지속하면서

동물 애호가들에 대해 이해를

구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요

인천시의 들개 포획 사업

우선 주민들의 안전이 우선시

돼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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