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 플랫폼- 생활의 달인

북한 원전 문서 

박근혜 정부 때부터 검토했다?

최근 북한 원전 건설 추진과 관련된

자료를 산업부 공무원이 삭제한 것이

밝혀지면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북한 원전 건설 추진과 관련된 내용으로

박근혜 정부부터 검토했던 자료라는

소식들도 전해지면서 박근혜 정부 당시

북한의 탈원전 정책을 펼친 것은

아니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한 국회의원에 자료에 따르면

북한의 월성 1호기 조기 폐쇄와 관련된

과정에 대해 국내 산업부의 한 공무원이

북한 원전 관련 파일을 삭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는데요

이에 대한 입장으로는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가 직접 입을 열였는데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북한 원전 건설 추진과 관련된 자료들을

우리나라 공무원이 직접 무더기로

삭제한 것에 대하여

북한 원전 추진과 관련된

진실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 원전 문서 
박근혜 정부 때부터 검토했다?

 

또한 안철수 대표는 직접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북한 원전 건설 추진과

중단에 대한 사실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진실을 밝혀달라

말했는데요 안철수 대표의

입장 이전에

김종인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은

직접 연설문을 통해

우리 정권이 국내 원전을

불법적으로 폐쇄 조치하였으며

북한에는 원전 건설을

추진하는 것에 지원하였다는

의혹을 지적하였는데요

이른바 북풍 공 자과 관련된

내용에 대한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말에 대해

청와대 대변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면서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북한의 원전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보면

박근혜 정부에 이어 현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에서도 국내 월성

원전들은 긴급 폐쇄 

조치하였으며 북한의

원전 건설 추진에 

관련하여 지원과 도움을 주려했다는

내용인데요

 

오는 4월 재보궐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북한의 원전 건설 추진 지원이라는

핵폭풍이 정치권에 나돌면서

긴장감이 돌고 있는 듯합니다.

여기에 나경원 전 이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가세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정권에 대한

비판을 계속 내세우고 있는데요

 

국내 원전 조기 폐쇄 조치와 함께

떠오른 북한 원전 추진 지원 의혹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