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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천억 한 번에 날린 남자 이야기

지난 2017년 비트코인 광풍 이후

2017년 당시 2800만 원 최고치를

찍고 3백만 원대로 떨여졌던

비트코인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팬데믹 현상과 맞물리면서

현재 한국 시세로 4300만 원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일주일 전 5천만 원가량까지 올랐지만

최근 며칠 사이에 오르락내리락

약간의 변동폭을 보여주고 있는

비트코인입니다.

2021년에도 비트코인은

가히 광풍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폭락할 것이다 VS 1코인당 3억까지

간다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관련된 여러

사례들이 나오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 현재 가치 3천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한 번에 날린 

사연의 주공인 이야기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의 남성인데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주인공은

지금으로부터 십 년 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머 영상

제작을 의뢰해주고

현금 대신 비트코인 7천 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십 년 전 비트코인 시세는

거의 화폐 수준이 아닌 1달러 2달러 

내외였다는데요

사연의 주인공은 그렇게 한동안

잊고 지낸 듯합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왔으며

현재 시세 비트코인의 가격이

4만 달러를 넘으니 7천 개의

가치는 3천억이 넘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애석하게도

비트코인 전자지갑 주소를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비트코인 3천억 한 번에 날린 남자 이야기

 

비트코인 비번을 계속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는 전자 지갑의 

비밀번호는 상당히 길게 설정되어야 하며

총 10번의 기회만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연의 주인공처럼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받기 위해서는

전자지갑의 비밀번호는 당연히 있어야겠지만

총 10번의 비밀번호를 틀리게 되면

그 전자지갑은 영원히 사라지게 되며

비트코인 또한 없어지게 됩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지금껏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8번 의 

비트코인 전자지급을 틀려서

이제 2번의 기회만 남은 상황이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2번의 비밀번호 모두 실패 시에는

3천억 가량의 비트코인이 그냥 한 번에

사라지게 됩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치는

1000조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대략 20% 정도가

사연의 주인공처럼 전자지갑의 비밀번호를

잃어버려서 묶여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정말 엄청난

돈인 것 같습니다.

과연 3천억의 비트코인 비밀번호를 풀 수 

있게 될지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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