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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야간 열병식 군사력 과시

어제였는데요

2021년 공개 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무 위원장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제8차 북한 기념 열병식에

참석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 방송에서도 특집 뉴스로

제 8차 열병식 현장에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했다고

설명한 뉴스를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의

공개 여부는 아직 정확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개발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은

미사일에 핵탄두가 장착되어 있어

사정거리 또한 미국 본토까지

날아갈 수 있는 위력이며

현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5 개국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북한 김정은 야간 열병식 군사력 과시

북한에서 갑작스럽게 보여준

야간 열병식의 의미는

아무래도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보여준 북한 야간 열병식 모습에서는

새롭게 공개된 잠수한 탄도미사일인

SLBM이라는 신 무기도

공개되면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유난히 추운 한파 속에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북한의 야간

열병식 모습에서는

북한의 앳띈 병사들의 모습이

정말 안쓰럽게 느껴지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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